장건율 _ 루드베키아가 있는 풍경 (액자작업 7일 소요)
600,000원
장건율 작가의 <계절의 조각> 소품 연작 '여름'의 작업입니다. 6월부터 7월까지 초여름을 시작으로 여름의 한복판을 지나오며 작가가 발견한 계절의 한 장면이 담겨있습니다. 반 고흐의 해바라기처럼 강렬한 노랑 계열 꽃들이 주는 생명력과 태양의 이미지를 담아온 계보를 따라 루드베키아도 그 계열에 속하는 꽃입니다. 중심부의 어두운 콘과 태양광을 머금은 듯한 꽃잎의 따뜻한 온도감이 대비감을 주어 밀도있게 응축된 인상을 남기는 작품입니다.
size : 10×25cm
material : oil on paper
year : 2026
위 작품은 액자가 되어 있는 작품입니다. 사각 우드 프레임에 전면부가 부드럽게 굴려진 프레임과 무반사 유리로 빛반사가 없이 온전한 작품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위치확인
위치확인
0234092227
서울 성동구 성덕정길 26-6 (성수동1가)
1층 갤러리까비넷


"제가 그리고 싶어 하는 그림은 삶과 닿아 있는 그림이라는 걸 최근에 알게 되었습니다.
하천을 산책하며 만나는 새, 창밖의 구름이나 떨어진 꽃잎 같은 장면들을 간직하고 싶었습니다.
물결이 변하고 계절이 순환하는 과정을 매주 그림으로 남기고 있습니다."
- 장건율 -


"제가 그리고 싶어 하는 그림은 삶과 닿아 있는 그림이라는 걸 최근에 알게 되었습니다.
하천을 산책하며 만나는 새, 창밖의 구름이나 떨어진 꽃잎 같은 장면들을 간직하고 싶었습니다.
물결이 변하고 계절이 순환하는 과정을 매주 그림으로 남기고 있습니다."
- 장건율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