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건율 _ 루드베키아가 있는 풍경 (액자작업 7일 소요)

600,000원

장건율 작가의 <계절의 조각> 소품 연작 '여름'의 작업입니다. 6월부터 7월까지 초여름을 시작으로 여름의 한복판을 지나오며 작가가 발견한 계절의 한 장면이 담겨있습니다. 반 고흐의 해바라기처럼 강렬한 노랑 계열 꽃들이 주는 생명력과 태양의 이미지를 담아온 계보를 따라 루드베키아도 그 계열에 속하는 꽃입니다. 중심부의 어두운 콘과 태양광을 머금은 듯한 꽃잎의 따뜻한 온도감이 대비감을 주어 밀도있게 응축된 인상을 남기는 작품입니다.


size : 10×25cm

material : oil on paper

year : 2026


위 작품은 액자가 되어 있는 작품입니다. 사각 우드 프레임에 전면부가 부드럽게 굴려진 프레임과 무반사 유리로 빛반사가 없이 온전한 작품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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