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신혁 산수시리즈 #1

Size 22x22x6.5)cm
한 폭의 산수화 같은 도자 오브제입니다.
안쪽에는 유약 처리가 되어 있어 꽃을 꽂아 연출이 가능하며,
그 자체로도 훌륭한 오브제가 되어줍니다.
작품의 바깥쪽이에는 유약이 발려있지 않아 흙의 질감이 자연스럽게 드러나있습니다.
*한 점씩 제작된 유니크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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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신혁 작가의 산수 시리즈는 한국의 산의 실존과 존재의 미를 도자의 언어로 풀어 냅니다.
굵은 역사의 시간이 요동 치며 굳어가는 한국의 산 능선을 담은 산수 시리즈는 담백한 한국의 미감을 흙가래를 쌓아 올리며 기형을 다듬는 도예적 기법인 코일링 기법을 기반으로 층마다 색의 명도에 점진적인 변화를 주어 아름다운 한국의 산능선을 표현 합니다.
“흙을 쌓는 과정은 나의 시간을 쌓아올리는 것과 같다
의식을 비우고 차근차근 흙을 말아 올리고 꼼꼼하게 다져주는 과정에만 집중한다.
이러한 행위들이 모여 하나의 형태가 되고 작품이 된다.”









하신혁 작가의 산수 시리즈는 한국의 산의 실존과 존재의 미를 도자의 언어로 풀어 냅니다.
굵은 역사의 시간이 요동 치며 굳어가는 한국의 산 능선을 담은 산수 시리즈는 담백한 한국의 미감을 흙가래를 쌓아 올리며 기형을 다듬는 도예적 기법인 코일링 기법을 기반으로 층마다 색의 명도에 점진적인 변화를 주어 아름다운 한국의 산능선을 표현 합니다.
“흙을 쌓는 과정은 나의 시간을 쌓아올리는 것과 같다
의식을 비우고 차근차근 흙을 말아 올리고 꼼꼼하게 다져주는 과정에만 집중한다.
이러한 행위들이 모여 하나의 형태가 되고 작품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