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인   아 

Park In A



CV



EXHIBITION

2020 "MONOCOLOR : To be simple" , 갤러리까비넷


TEXTS


BLACK(흑)과 WHITE(백)은 그 자체로는 매우 고요하고 단조롭습니다.

하지만 그것이 표현되는 도구에 따라 너무도 다양한 질감을 가지며 자유로워집니다.

흑과 백의 다양한 질감을 이용하여 일상의 소소한 소재들을 그립니다.

단순한 형태, 글자, 그리고 그것들의 구성을 통해 어렵지 않고 

직관적인 이야기를 만들어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