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건율 작가의 <계절의 조각> 연작을 소개 합니다. 3,4월 동안 곳곳에 피어오르는 봄의 생동을 작은 조각처럼 그려낸 작품 입니다. 

수선화가 고개를 들고, 직박구리가 꽃잎을 건드리고, 붓꽃과 꽃양귀비가 새초롬히 피어난 봄의 전경을 작가의 눈으로 가만히 들여다보며 그려낸 작품을 까비넷을 통해 감상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제가 그리고 싶어 하는 그림은 삶과 닿아 있는 그림이라는 걸 최근에 알게 되었습니다. 

하천을 산책하며 만나는 새, 창밖의 구름이나 떨어진 꽃잎 같은 장면들을 간직하고 싶었습니다. 

물결이 변하고 계절이 순환하는 과정을 매주 그림으로 남기고 있습니다."


- 장건율 -

*작품 문의 시 작품명과 함께 문의 주시면 빠른 상담이 가능합니다.



*모든 작품의 저작권은 갤러리까비넷에 있으며, 갤러리 측의 동의 없이 

무단 전재 및 배포 수정을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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