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명욱 Huh Myuongwook (b,1966)
Astro Boy
옻칠은 허명욱 작가의 작품에서 ‘시간의 엄중성’을 기록하는 수단이다.
옻칠은 작가가 다루는 물성 위에서 적응하며 다양한 색이 중첩되는 모습을 보여준다. 쌓아 올려진 색층을 보며 시간의 무게를 경험하는 순간을 맞이하기도 하고 시간의 의미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도 주어진다.
시간의 결을 찾아 _ 서성록 미술평론 발췌
Huh Myoungwook
허명욱 작가의 '일상 속 사물과 미적 유희'
허명욱
"색은 곧 기운" 그날 그날의 기운을 색으로 표현하고, 마치 음식의 재료를 숙성시켜 오묘한 맛을 자아내듯 그 색들이 쌓여져 감정의 깊이를 만든다. 마인드 컨트롤을 통해 경건한 마음으로 하나하나 쌓은 색들로 완성된 작품 하나가 식탁의 기운을 바꿔준다.
독특한 소재와 곡선이 주는 유려함으로, 단정한 테이블 플레이팅부터 공간에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오브제로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자연에서 유래한 고급스러운 컬러에서 고귀한 장인의 기운을 느낄 수 있다.
*작품 문의 시 작품명과 함께 문의 주시면 빠른 상담이 가능합니다.
*모든 작품의 저작권은 갤러리까비넷에 있으며,
갤러리 측의 동의 없이 무단 전재 및 배포 수정을 금지합니다.
허명욱
"색은 곧 기운" 그날 그날의 기운을 색으로 표현하고, 마치 음식의 재료를 숙성시켜 오묘한 맛을 자아내듯 그 색들이 쌓여져 감정의 깊이를 만든다. 마인드 컨트롤을 통해 경건한 마음으로 하나하나 쌓은 색들로 완성된 작품 하나가 식탁의 기운을 바꿔준다.
독특한 소재와 곡선이 주는 유려함으로, 단정한 테이블 플레이팅부터 공간에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오브제로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자연에서 유래한 고급스러운 컬러에서 고귀한 장인의 기운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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